LEE SI HYUN
SEP 11 - OCT 2, 2018
  LIST
Art Works
 
Installation Views
Press Releases
 
비어있는 공간과 침묵으로 기록된 공간
작가는 현실을 파악하고 표현하기 위해 먼곳으로 떠나지 않는다.
그것은 일상적 행동반경 안에서 조용히 이루어진다.
작가의 손을 거친 풍경과 사물에는 응축된 단순함과 침묵, 또는 그 외에 뭐라 말해 질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은 여행의 풍경보다 훨씬 이국적이며 종교적 성화(聖畫)보다 훨씬 더 위안을 주며
추상적 풍경보다 훨씬 더 깊다.